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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장님?
준현맘/ 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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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시죠? 원장님 그리고 신생아실에 계신 선생님들...

어느덧 퇴원한지도 2개월이 되어가는데 이제사 인사를 드림을

용서하세요...저는 4월 15일에 입원했던 박미정입니다.

머리숱 많고 양볼에 보조개 들어가던 왕자 생각나시는지^^

이름은 준현이라고 지었어요.

원장님과 여러 선생님들의 배려로 잘 조리하고

모유수유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젖몸살 때문에 힘들었지만 그 힘든 고비를 잘 넘기고

지금은 완모를 하고 있는게 꿈만 같습니다.

이게 다 원장님과 선생님들 덕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좀 덜렁되는 지라...

조리원에서 퇴원하고 집으로 돌아온지 얼마안되서

제가 산모라는걸 깜박하고 그만 무거운걸 들었지 모에요

좌욕한다고ㅜㅜ 그때 허리가 삐그덕 했는데 아직 까지

허리가 아프네요. 조리원건물에 있던 병원으로

침 맞으러 가려는데 누가 침은 백일이후에 맞으라

해서 나중으로 미루었답니다.

모두 더운 여름날씨에 더위 조심하시고

아무쪼록 건강하시길...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번

놀러갈께요...^^

  • 잘지내시죠? 원장님 그리고 신생아실에 계신 선생님들...

    어느덧 퇴원한지도 2개월이 되어가는데 이제사 인사를 드림을

    용서하세요...저는 4월 15일에 입원했던 박미정입니다.

    머리숱 많고 양볼에 보조개 들어가던 왕자 생각나시는지^^

    이름은 준현이라고 지었어요.

    원장님과 여러 선생님들의 배려로 잘 조리하고

    모유수유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젖몸살 때문에 힘들었지만 그 힘든 고비를 잘 넘기고

    지금은 완모를 하고 있는게 꿈만 같습니다.

    이게 다 원장님과 선생님들 덕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좀 덜렁되는 지라...

    조리원에서 퇴원하고 집으로 돌아온지 얼마안되서

    제가 산모라는걸 깜박하고 그만 무거운걸 들었지 모에요

    좌욕한다고ㅜㅜ 그때 허리가 삐그덕 했는데 아직 까지

    허리가 아프네요. 조리원건물에 있던 병원으로

    침 맞으러 가려는데 누가 침은 백일이후에 맞으라

    해서 나중으로 미루었답니다.

    모두 더운 여름날씨에 더위 조심하시고

    아무쪼록 건강하시길...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번

    놀러갈께요...^^

    준현맘 / 2006-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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