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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니 맘/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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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이하 다른 선생님들 모두 안녕하셨나요?
그간 가끔 들러 지니 두돌 사진도 올릴려구 했는데 오류가 떠서 그런가 안되길래 포기 했었는데 이젠 되네요...^^;;
이제 곧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저두 다섯달만 기다리면 둘째를 출산하게 되서 생각나서 잠시 들렀습니다.
효진인 이제 곧 미운 4살이 되어 가구 있구요...ㅡㅜ
매일이 싸움의 연속입니다.
혼내면 더 삐뚤어진다 하여 참고참아도 밤이 되믄 구멍난 인내심 꿰매느라 늘 힘겹네요.
지금도 할머니랑 머리 맞데고 옥신각신이네요..멀 같이 하잔건지...
근데 아직도 애가 말을 제대로 못해서 많이 신경도 쓰이고 제가 많이 못 놀아줘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잘해야지 하면서도 제 버릇 남 못준다고 성격이 이런걸 어케 고칠수도 없고..그냥 미안할 따름이네요.
에고 또 올만에 들러서 딸래미 험담만 하네요..ㅋ.ㅋ
다가올 크리스마스 조리원 모든 산모들과 애기들 선생님들께 미리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항상 사업 번창 하시길 바랍니다....^^
  • 원장님 이하 다른 선생님들 모두 안녕하셨나요?
    그간 가끔 들러 지니 두돌 사진도 올릴려구 했는데 오류가 떠서 그런가 안되길래 포기 했었는데 이젠 되네요...^^;;
    이제 곧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저두 다섯달만 기다리면 둘째를 출산하게 되서 생각나서 잠시 들렀습니다.
    효진인 이제 곧 미운 4살이 되어 가구 있구요...ㅡㅜ
    매일이 싸움의 연속입니다.
    혼내면 더 삐뚤어진다 하여 참고참아도 밤이 되믄 구멍난 인내심 꿰매느라 늘 힘겹네요.
    지금도 할머니랑 머리 맞데고 옥신각신이네요..멀 같이 하잔건지...
    근데 아직도 애가 말을 제대로 못해서 많이 신경도 쓰이고 제가 많이 못 놀아줘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잘해야지 하면서도 제 버릇 남 못준다고 성격이 이런걸 어케 고칠수도 없고..그냥 미안할 따름이네요.
    에고 또 올만에 들러서 딸래미 험담만 하네요..ㅋ.ㅋ
    다가올 크리스마스 조리원 모든 산모들과 애기들 선생님들께 미리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항상 사업 번창 하시길 바랍니다....^^

    지니 맘 / 2007-1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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