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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 하셨죠??
지니 맘/ 200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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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장님~^^
그리구 신생아실 선생님 들두요~
드뎌 낼이 울 효지니 이 세상에 나온지 백일 되는 날입니다.
그간 제가 넘 조용해서 궁금하시지 않으셨나? (아닌가욤~T^T) 해서 들렀습니다.
여전히 많은 산모님과 이쁜 아기들에게 둘러싸여 늘 바쁜 조리원 일과가 눈에 선 하네요~ㅋ.ㅋ
한 몇일은 저두 다시 조리원 가구 싶더라구요.
정말 거기 있을때가 편했는데...ㅡㅜ
요즘 효지닌 뒤집기를 하려는지 한참을 있는 힘 없는 힘 모아서 낑낑~ 거리기 바쁩니다. 뒤집을려거 용은 써대는데 아래 몸 따로 윗몸 따로 거기다 목까지 따로....모든게 다 따로따로 입니다...ㅋ.ㅋ
하지만 그 모습이 나름대루 애처로워 보이기더 하구 혼자 하겠다거 낑낑~데는거 보면 참 대견 스럽기두 하구요.
아직 혼자선 뒤집기에 성공한적은 없지만 나름대루 제가 조금 도와주믄 아주 신나합니다.
혼자 뒤집기더 안되믄서 이미 뒤집어 지면 이젠 기겠다거 엉덩이를 곧잘 치켜 들구선 팔‚다리 열심히 허우적 거립니다...ㅋ.ㅋ
다른 아이들에 비해 발달 속도가 느린건 아닌겐지?
아님 제가 암것두 몰르는 초보라 아이에게 적절한 도움을 못 주는겐지는 모르겠지만 효지니가 무언갈 하구 싶어 한다면 최소한의 도움만을 주구 싶어요. 어릴때 부터 넘 많을걸 부모가 도우면 평생을 부모에게 의존하려고만 들까봐 무섭기두 하구요.
그래서 요즘 틈틈히 인터넷 뒤져서 참고할만한 육아 정보를 많이 보곤 하지만 것두 말들이 많이 틀려서 그냥 제가 옳다고 좋다거 생각하는것만 아이에게 들려주고 보여주고 가르칠 생각 입니다.
원장님~ 저 잘못 하구 있는건 아니겠죠?
아직 백일 전이라 그런지 밤중 수유도 들쭉 날쭉 일정하지더 않아 좀 많이 피곤하기도 하구.
제가 미운겐지 제가 피곤할땐 놀아줘~놀아줘~ 광선을 마구 쏴대서 피곤하게 하구‚ 제가 심심해서 놀아줘~ 놀아줘~ 눈을 맞추려 들면 이미 한밤중입니다...ㅜㅜ
저 무시당하는거 아닐런지 모르겠네욤....ㅜㅜ
수면 시간두 들쭉 날쭉...꼭 푹~ 일찍 자는 날엔 어김없이 새벽 5시 되믄 일어나서 놀아 달라 떼쓰고....피곤해서 자자구 하믄 버팅기고....
몇일전엔 아이가 밤에 잘 안하던 짓을 해선 좀 짜증이 나서 엉덩일 좀 떼린적이 있었는데 밤 사이 옳게 잠들질 못하구 10분 20분 30분 간격으로 자다 깨고 자다 깨고를 반복을 하더라구요.
그러길 몇시간 지속하더니 담날 오전 중에 응가를 하곤 편안히 잠들었던데 응가를 못해 배가 아파서 그런겐가? 하구 생각하는데 아닌건가욤??
하루 한번씩 응가를 못하면 변비 아닌가요?
요즘 그거 땜에 스트레스 이만 저만 아니에욤~ㅜㅜ
글구 이유식은 언제쯤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변비인거 같아 9월 말쯤에 사과를 사다 조금 갈아 먹여 봤는데 그다지 좋아하지더 싫어하지더 않는거 같고...이유식은 식구들이 밥 먹는거 보고 흥미를 가지거나 먹는걸 보구 같이 먹으려 입을 오물거릴때쯤 시작하믄 된다거 해서 시작했떠니....잠 투정을 하는 거였나 아주 넘어 가더라구요.....ㅡㅡㅋ
그래서 포기 하구 젖 물립니다. 이젠 젖 외엔 암것두 안 먹으려 해서요.
이 상태론 평생 젖외에 암것두 못 먹이는거 아닌가 걱정입니다.
육아 정보 사이트에서는 이맘때쯤 이유식을 시작해두 좋다던뎅 어떤님 말씀으론 모두다 거짓이라거 하시구...6개월이 넘어서 시작하라더라구요.
아직 모든 장기들이나 식도가 잘 발달 되질 못한 상황이라 잘못 먹음 큰일 난다구 하시더라구요.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 겐지???
에고~ 올만에 와선 횡설수설 잡다한 말이 많았습니다.
원장님과 신생아실 선생님들~
이젠 정말 많이 쌀쌀합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들 하시구. 항상 건강하세요.
효지니 아직 백일사진 찍은거 안나와서 2달 전쯤 찎은 사진 같이 올려드려욤~^^
핸펀 사진이라 사이즈가 좀 작은것이 흠...ㅡㅜ
아‚ 잊을 뻔 했다~ㅡㅜ
원장님~ 울 효지니가 부쩍 많이 손가락을 빠는데요.
어떤 맘님들 말 처럼 빠는 욕구가 만족이 안되서 인가요?
아님 그냥 습관일까요?
엄지 손가락 하나로도 부족해 어떨뗀 양쪽 엄지 손가락 입속에 한가득 넣어 빨다가 올리기더 서너번....그래더 좋다거 빨아 데는데...
그냥 둬두 괜찮을까요? 아님 못하게 해야 하나요?
욕구가 총족이 덜되서라거 걍 두믄 자연히 사라진다지만...양쪽 엄지손가락 까정 넣어서 올리는거 까진 좀...ㅡㅡ;;
글타구 빠는거 확 잡아 뺄라니까 그럼 애 성질 나빠진다거들 그러거~ㅜㅜ
걱정입니다....
올만에 들와서 말이 길었네요.
죄송해욤~ 항상 건강들 하시구.
조만간 효지니 백일 사진 나오면 다시 들르겠습니다...(^0^)(__)(^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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