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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니 맘/ 200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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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 하세요~
원장님...글고 실장님 이하 여러 선생님들~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 모르겠네요....ㅋ.ㅋ
구정을 잘들 쉬고 오셨는지???
아마 그렇지 못하실듯 하기두 해요.
며느리들은 설날이 되믄 설날증후군이라나?? 그런 것두 생긴다던데...
저에겐 왜 다른 나라 이야기 처럼 들리는 겐지??
미리 와서 글올린단 것이 조금 바빴네요.
한달정도 지니가 또 낮과 밤이 바뀌어 절 힘들게 하더니... 괜찮아 졌다 싶은 찰나에 또 이상한 이름도 듣도 못한 열감기라는 이상한 감기에 걸려 한 4~5일을 걱정과 불안을 안겨 주네요.
첨엔 온 몸에 붉은 반점이 생기길래 아토피가 다시 심하게 생기는게 아닌가 괜한 공포감에 머리가 쭈뼛쭈뼛 서는 것이....병원 갔더니 열감기란 소리와 함께 다 나아가는 과정이라며 3~4일이면 반점이 사라진다니 참 다행이다 싶기두 하구.
지니 딴엔 힘들고 괴로웠을 껀데 그거 표현하는걸 모르고...ㅜㅜ
구정때 친정 나들이 가선 밤새 잠안자고 울어 댄다고 야단치고....T^T
단지 잠 투정이 좀 과하다 생각해서....ㅡㅡ;;;
아직도 전 여전히 미숙하고 모르는게 많은 초보 엄마인지도 모르겠네요.
그런것도 모르고 애를 키운다거 덜컥 낳아서 알아서 크겠지란거 보면요.
참 아기들의 정신세계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괜찮아 졌다 싶음 다시 울어대고...괜히 짜증내고...
아프고 나더니 요즘은 더 한것두 같아요.
예전엔 잠 오면 조금 울어대긴 해두 젖 물리거나 안아 주면 잠들곤 했는데 지금은 더 울어 대니....지니가 울면 머리부터 아파 와요.
글구‚ 원장님.
요즘 지니가요 이상한것이 이건 아무리 잠 투정이 마니 심해 졌다 생각하기엔 좀...무리가...
어제 부터 젖을 제대로 안 먹어요.
평소같음 맘마 먹자 그럼 자다가도 눈도 안뜨고 먹을라거 달려드는데 오늘은 입에 닿으면 아주 자지러지게 울어요.
왜 그런걸까요?
글구 구정때 울고하길래 잠와서 그런가 보다 해서 세워서 안아서 재우구 잠들었길래 눕힐려구 내려 놓는데 또 자지러지게 울어 데구....
언니는 그게 성장통인가? 배 앓이라던가 이상한 소릴 하던데..
그런것두 있나요?
세워서 안음 안아프니까 자는데 눕히면 아프니까 애가 운다구 하더라구요. 뭐가 이리 까다로운지...역시 아직은 초보 엄마라 이것저것 넘 힘드네요....T^T
에고...말이 길어 졌네요.
횡설수설...주저리주저리.... 죄송하구요.
다들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항상 건강들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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