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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원장님과 쌤들께..
김미숙/ 200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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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안녕하세요..
11월9일에 출산하고 조리했던 미숙이예여~ ㅎ
아가랑 12호실 썼었구요..
기억하시져?..

조리원은 여전히 갓 태어난 천사들로 훈훈할꺼고.. 원장님은 그런 꼬맹이들과 산모들 돌보아 주시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실테죠?..
한번씩 생각나 전화라도 드리고 싶었지만‚ 육아엔 초보인 제가 딸과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이해해주셔용~~~^^

건강히 잘 지내시죠?..
그곳 선생님들두 안녕하시구요?..
함께 지냈던 곳이라 문득문득 많이 생각납니다..
동기들두 많이 보구싶구요..
모두들 아기 키우느라 정신없겠죠?

제딸 은채는 건강하게 잘 자라 어느새 138일이 되었네요.
작아서 걱정했었는데
기특하게도 잘 먹어주니 살도 예쁘게 올랐어요.
얼마전에 백일을 맞아 예쁜짓이 하루하루 더 느네요..
그래서 지치고 힘들법한 육아도 행복입니당.ㅎㅎ

제딸 어때여 원장뉨..ㅎ
신생아때..‚ 생후 한달째..‚ 생후 50일째..‚ 그리구 100일 때 모습입니다.
예쁜 절 닮았나요?..
멋진 아빨 닮았나요?..크크크..
저도 어쩔수 없는 도치엄마죠?.. 헤헤~
함께 해주셨던 그때 ..
원장님과 선생님들의 돌봄 덕분임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ㅎㅎ


많이 바쁘실텐데..
건강 챙기시구요..
아직은 많이 서툰 산모들에게 많은 사랑‚ 많은 나눔 주세여~~~

엄마처럼 넉넉하던 언니처럼 친근하던 원장님 모습이 빨리 보구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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