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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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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소를 앞두고 집에 가기 싫어요
중만이/ 202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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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시간이 빨리 지나가네요 내일이 퇴소라니!!!

모든분들이 3년전 그대로 계셔서 깜놀😆 첫째 때 생각도 나고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조리 했어요

저를 포함해서 여기 오신 경산맘들 대부분 첫째때 오셨던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아무래도 첫째 때 있었고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아기케어에 있어서 믿음도 있고 24시간 아기를 볼수도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병원에는 커텐 쳐져 있고 면회시간만 딱 볼수 있어서 슬퍼는데...

밥도 맛있고 규칙적인 식단 생활을 하니 몸도 빨리 회복 할수 있도록 도와주시니 돌아가면 그리울꺼예요

그리고 나를 위해서 마사지도 꼭 받아보세요 전 다리부종이 심해서 아로마/주열/가슴 마사지 서비스  1회씩 받고

아로마 대신 뱀부/주열 9회씩 끊었어요 (엄마의 몸은 소중하니까요😍)

몸이 한결 가벼워졌고 뱃살도 많이 들어가서 복근운동 병행 하면 예전 옷 입을수 있지 않을가 싶어요 ㅎㅎ

둘째맘이라도 모르는건 선생님들께 물어보고 원장님이 해주시는 모유수유 강의 듣고 새록새록 기억이 나네요

식사 때 엄마들끼리 대화하며 동기도 만들고 화기애애 한 분위기 덕분에 우울증도 감소 되고 좋았어요^^

원장님, 선생님들~

셋째가 생긴다면 또 올께요🤣 

2023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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